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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트리퍼가 섹시댄스 춘다" 충격적인 중국 장례식 문화

입력 2015-05-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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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이 중국의 충격적인 장례식 문화를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각 나라 별 논란이 된 댄스'가 소개됐다. 특히, 이날 장위안은 중국의 논란이 된 '장례식 섹시댄스'에 대해 밝혀 큰 충격을 안겨 줬다.

장위안은 "중국 농촌에서는 장례식장에서 야한 춤을 추는 문화가 있다. 스트립 스트리퍼를 고용해 섹시댄스를 춘다"고 설명했다.

이유는 '조문객이 많을 수록 고인의 명예가 올라간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조문객 수를 늘리기 위해 댄서를 고용한다'는 것.

이에 장위안은 "중국 정부에서도 장례식 섹시댄스 문화가 중국의 문화를 망치게 한다고 여기기 때문에 걸리면 한화로 1200만원 정도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덧붙였고, 이같은 설명을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영상] "스트리퍼가 섹시댄스 춘다" 충격적인 중국 장례식 문화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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