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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진중권, 다니엘과 독일어 프리토킹…'어려운 말도 술술~'

입력 2015-05-1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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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진중권이 원어민 못지 않은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진중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혐오주의를 싫어하는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눴다.

이날 진중권은 "난 대학에서 미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인터넷에선 싸움꾼으로 알려져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베를린 유학파 출신'이라는 소개가 이어지자 MC들은 곧바로 독일 대표 다니엘과 진중권의 프리토킹을 제안했다.

진중권과 다니엘의 막힘 없는 독일어 대화. 좀처럼 보기 힘든 지성미 넘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는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대화를 마친 다니엘도 진중권에게 "독일어를 정말 잘 하신다. 어휘 중에 독일 사람들도 잘 안 쓰는 어려운 어휘도 쓰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진중권은 '진지남'으로 유명한 다니엘을 향해 "평소 다니엘이 제일 재밌다. 다니엘의 농담 같은 것을 '교수농담'이라고 한다"며 '다니엘 식 유머(?)'에 적극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진중권, 다니엘과 독일어 프리토킹…'어려운 말도 술술~'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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