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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발표…신혼집, 어느 곳에 마련될까

입력 2015-05-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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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발표…신혼집, 어느 곳에 마련될까


결혼 소식이 전해진 배용준, 박수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용준은 지난 2011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택에 입주했다. 당초 2010년 가을쯤 성북동 단독 주택을 50~60억원대에 구입 후 그해 11월부터 건물 내외부 공사를 시작했다. 약 1년여만에 공사를 마친 뒤 배용준이 입주했다.

당시 배용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4년 넘게 전세로 살다가 갑자기 성북동의 고급 주택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배용준은 "전세 만료일이 다가오면서 전세가를 올려달라고 한다"며 "콘크리트가 아닌 땅을 밟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성북동 배용준의 집은 깔끔한 흰색 외관의 2층집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높은 담벼락과 CCTV로 사람들의 접근을 최대한 제한하고 있어 경비 또한 삼엄하다. 또 이 집의 현재 시세는 95억원으로 6년 사이 약 35억원의 매매이익이 생겼다.

배용준의 성북동 집이 완벽한 조건을 갖춘 단독주택이기에 네티즌들은 성북동 자택을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 후 신접살림을 차릴 곳으로 추측하고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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