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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한화 대전구장 연속 매진…암표상 기승

입력 2015-05-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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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대전구장 연속 매진…암표상 기승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선전에 대전 홈구장이 최근 여섯 경기 연속 매진기록을 세우자, 암표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8천원짜리 입장권을 최대 2만원에 판매한 암표상 4명을 현장에서 적발하고 범칙금을 16만 원씩 물렸습니다.

2. 커지는 교육격차…'계층 대물림' 우려

'내 자식이 나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적다'는 비관론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계층간 교육격차가 커지면서 계층의 대물림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3. 저가 항공권 미끼로 1억여원 가로채

필리핀행 항공권을 싸게 사주겠다고 속여 40여 명의 비행기표 값으로 1억여 원을 받아 챙긴 4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인터넷에 '비행기표 싼값 구매'라는 글을 올려 범행 대상을 물색했습니다.

4. "호주 워킹홀리데이, 노예처럼 착취"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농장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각국의 청년들이 최저임금도 못받고 노예처럼 착취당하고 있다고 호주 공영방송 ABC가 보도했습니다. 또 일부 여성들이 비자 발급을 미끼로 성희롱을 당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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