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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배우 홍광호 국내 복귀작이 결정 外

입력 2015-04-07 00:59 수정 2015-04-0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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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투이 역으로 지난 2월 '왓츠 온 스테이지 어워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홍광호의 국내 복귀작이 결정됐다. 홍광호는 6월 20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 역을 맡는다.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 역에는 JYJ 멤버 김준수가 캐스팅 됐다. 홍광호·김준수 모두 교체 배우 없는 원캐스트로 출연한다. 공연은 8월 9일까지. 1577-3363.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의 신작 공연 '제의(CEREMONY 64)'가 9∼1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른다. 종묘제례의 일무, 불교의 바라춤·나비춤·법고춤, 액(厄)과 살을 쫓는다는 민속무용의 도살풀이춤, 군왕에게 헌무하는 조선시대 궁중무용 춘앵무 등 제례 의식을 위한 모든 종류의 무용을 망라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2만∼7만원. 02-2280-4116.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내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이 '천변만화(千變萬化) : 그림 속 도자기를 만나다' 전을 연다. 강미선·고영훈·김덕용·석철주·신철우 등 도자기를 주제로 한 현대미술가·서예가 8인의 그림을 전시한다. 6월 7일까지. 같은 기간 상설전 '월전(月田), 달을 그리다'도 함께 열린다. 031-63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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