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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날 박 대통령-정윤회 만남 소문은 허위"

입력 2015-03-3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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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박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정윤회 씨를 만났다는 소문은 허위라고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에 따라 앞으로는 박 대통령에 대한 비방 목적이 있었는지와 관련한 변론에 집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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