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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타쿠야 "일본, 과거엔 방송에서 가슴 노출도.." 깜짝!

입력 2015-03-24 01:10 수정 2015-03-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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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일본의 성인 방송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TV를 아예 없애버리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에 대해 G12와 조영남이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주제에 대한 토론을 하던 중 성시경은 각국의 TV 시청 문화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나선 타쿠야는 "일본도 한국과 똑같다"며 "계속 TV를 보고 있으면 바보가 된다고 듣고 자랐다"고 일본의 TV 시청 문화를 소개했다.

이어 조영남이 타쿠야에게 "야하게 하는 채널이 따로 있느냐"고 물었다. 타쿠야는 "지금은 그런 방송을 못 한다"며 "옛날에는 심하면 가슴 노출도 할 정도였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조금 격앙된 톤으로 "요즘은 왜 안 되느냐"며 "시대가 변했는데 더 많이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 섭섭한 심경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핫(hot) 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영상] 타쿠야 "일본, 과거엔 방송에서 가슴 노출도.." 깜짝!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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