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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영남, 비정상회담 출연 이유? "까칠한 딸 때문에.."

입력 2015-03-24 01:18 수정 2015-03-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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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조영남이 한국대표로 초대됐다.

이날 조영남은 "저는 오랫동안 시원치는 않지만 노래를 부르는 가수"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까칠한 우리 딸이 여긴 꼭 나가라고 하더라"며 '비정상회담'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성시경은 조영남을 잘 모르는 비정상들을 위해 그를 리키마틴과 브래드피트를 비유했다. 조영남은 "에이 그렇게 하지마"라는 말로 민망한 심경을 드러냈고 "외모로는 대한민국에서 최악"이라며 자신의 외모를 평가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와 유세윤은 "조금만 더 일찍 나오셨으면 저희가 미남대회 꼴찌는 면할 수 있었는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연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핫(hot) 한 안건을 놓고 펼치는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영상] 조영남, 비정상회담 출연 이유? "까칠한 딸 때문에.."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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