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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가방이 70만 원…"품귀현상으로 추가 생산"

입력 2015-03-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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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면서, 아동용 브랜드에서 고가의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브랜드 R사의 책가방의 가격은 우리 돈으로 무려 70만 원대입니다. 그런데도 품귀현상으로 추가생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브랜드의 가방. 100% 수제품에 아이가 넘어져도 머리가 땅에 닿지 않으며, 물에 빠져도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비싸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는데요.

다른 브랜드들의 책가방도 평균 20만 원대입니다. 이것도 만만한 가격은 아니죠.

하지만 업계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부담스럽다고 말하지만, 비쌀수록 제품이 더 잘 팔리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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