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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2월부터 수요일밤 11시로 편성 변경

입력 2015-01-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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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2월부터 수요일밤 11시로 편성 변경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이 2월부터 수요일 밤 11시로 편성 요일이 변경된다.

그동안 매주 화요일 밤을 책임져 왔던 '선암여고 탐정단'은 오는 2월부터 수요일 밤으로 요일을 옮겨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8회 방송은 오는 4일(수) 밤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정 시험, 왕따, 병역 기피에 이어 여고생의 임신과 낙태 소재까지 다루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예능의 대가 여운혁 PD가 메가폰을 잡으며 연일 화제몰이 중인 '선암여고 탐정단'은 톡톡튀는 영상미와 CG, 자막, 인터뷰, 패러디 영상의 오프닝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여기에 배우 진지희(안채율 역), 강민아(윤미도 역), 이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 등 5인 5색 캐릭터로 중무장한 셜록 소녀 5인방의 활약은 극을 더욱 풍성하게 꾸미고 있어 호평받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선암여고의 엘리트 모범생 세유(정연주 분)가 자신의 임신과 낙태 사실이 알려질 위기에 처하자 탐정단에게 인형을 찾아달란 의뢰를 취소하겠다고 소리치는 장면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자아냈다.

수요일 밤을 확실하게 책임질 겟잇 드라마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오는 4일 밤 11시에 8회가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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