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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빨갛게 물든 한국어 논문 공개 "어려워요"

입력 2015-01-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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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빨갛게 물든 한국어 논문 공개 "어려워요"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타일러 라쉬(27)가 수정중인 한국어 논문을 공개했다.

타일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논문 수정하고 있는데 ㅜㅠ 삘간색으로 물들었네요 ㅋㅋㅋㅋ 외국어로 글 쓰는 것도 어렵지만 본인이 쓴 걸 가지고 다시 고쳐 쓰는 게! 아아하하 ㅜㅠ ㅋ"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타일러는 "정말 어렵네요!! 근데 이러면서 배우는 거죠?? 그쵸? ㅋㅋ"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의 모습과 논문이 담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타일러는 입을 꽉 다무면서 모으는 포즈와 함께 자신이 열심히 필기하며 수정한 소논문을 공개했다.

소논문에서 빨갛고 파랗게게 그려진 부연설명은 타일러가 열심히 소논문을 쓰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한편 타일러 라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외교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타일러는 '비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표로 출연중이다. 그가 출연하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박형진 기자

[사진 = 타일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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