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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욤, 가슴 초상권 사연에 게스트 '화들짝'

입력 2015-0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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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욤, 가슴 초상권 사연에 게스트 '화들짝'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가 구글사진으로 피해를 당한 자국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기욤은 "최근 캐나다에 구글을 고소한 여자가 있었다"고 밝혔다.

기욤은 "몬트리올에서 한 여자가 가슴을 드러낸 채 자신의 마당에서 쉬고 있는데 구글 지도차가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었다. 그 여자는 1년 뒤에 그 일이 생각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했는데,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찍혀서 구글을 고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욤은 "그 여자는 700만원 정도를 요구했는데, 사진이 흐릿하게 나와 사생활 침해를 많이 하지는 않았다는 법원의 결정으로 액수를 많이 받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이 방송이 나가고 나서 더 검색해보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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