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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농협조합장 선거 출마자 20일까지 사직해야"

입력 2014-12-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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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11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후보자가 되려는 공무원 및 조합의 임직원 등은 농협·산림조합의 경우 12월 20일까지, 수협의 경우 내년 1월19일까지 그 직을 그만둬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농협 및 산림조합의 경우 공무원, 해당조합의 상임이사·직원, 다른조합의 조합장·직원 등이 내년 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면 조합장 임기만료일 전 90일인 12월 20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수협의 경우 공무원, 해당조합의 상임이사·상임감사·직원, 다른조합의 상근임직원 등은 조합장 임기만료일 60일 전인 내년 1월 19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다만, 해당조합의 비상임이사·비상임감사 등은 후보자등록일(2015년 2월 24일∼25일) 전일까지 사직하면 된다.

중앙선관위는 "조합별로 정관이나 규약 등에서 조합장선거 사직대상자 및 사직기한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내년 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및 조합의 임직원 등은 해당조합의 정관 및 규약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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