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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상남자 노비 오지호 vs 로맨티스트 선비 김동욱

입력 2014-11-25 09:16 수정 2014-11-25 11:36

연애세포 자극하는 두 남자가 온다
신분불사 2색 매력 집중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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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세포 자극하는 두 남자가 온다
신분불사 2색 매력 집중 탐구!

'하녀들' 상남자 노비 오지호 vs 로맨티스트 선비 김동욱


올 겨울, 배우 오지호와 김동욱이 안방 여심을 제대로 불지핀다.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에서 미스테리 노비 무명으로 분할 오지호와 전도유망한 꽃도령 김은기로 열연을 펼칠 김동욱이 각기다른 2색 매력으로 완전 무장한 것.

극 중 무명(오지호 분)은 고려부흥비밀결사 만월당의 언더커버라는 신분을 숨긴 노비.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케 할 이중생활을 펼칠 그는 거칠고도 저돌적인 상남자의 마성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은기(이동욱 분)은 한양 최고의 킹카이자 국인엽(정유미 분)의 정혼자로 로맨틱한 면모를 한껏 발휘하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무한 자극한다. 기품 있는 외모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다정한 언행들은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특히, 오지호(무명 역)와 김동욱(김은기 역)은 양반에서 하녀로 몰락하게 되는 정유미(국인엽 역)와 격정적인 삼각 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신분이며 매력까지 극명하게 다른 두 남자의 대결 구도 또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라고.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노비 무명과 성균관 유생 은기는 신분을 불사한 고유의 특색이 뚜렷한 캐릭터로 배우 오지호, 김동욱으로 인해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 될 것"이라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더욱 긴밀하게 엮여지게 될 두 남자의 관계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 속 운명의 소용돌이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격정 멜로 러브스토리. 화려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 구조로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시공을 초월한 마성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오지호와 김동욱은 12월 12일(금)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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