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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빠빠빠'탄생?…EXID '위아래'광속 차트 역주행

입력 2014-11-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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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빠빠빠'탄생?…EXID '위아래'광속 차트 역주행


'제2의 빠빠빠'탄생?…EXID '위아래'광속 차트 역주행


그룹 EXID의 '위아래'가 온라인 주요 음원차트 순위를 무서운 속도로 역주행하고 있다.

지난 8월 말 공개된 '위아래'는 23일 오후 1시 기준 멜론 실시간 음원 차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Mnet·소리바다에서는 각각 13와 2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몽키3에서는 무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뒤늦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차트를 역주행한 크레용팝의 '빠빠빠'와 비슷하다. 네티즌들은 이미 '제2의 빠빠빠'탄생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EXID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에 '놀라운 음원차트 역주행의 주인공! EXID '위아래'가 멜론 차트 10위에 들면 선물을 쏩니다!'라며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위아래'는 팬이 직접 촬영한 '직캠' 영상이 최근 페이스북 등 SNS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지상파 무대와 달리 수위 높은 섹시 안무가 포함된 행사 무대 퍼포먼스가 담겼다. 특히 멤버 하니를 중심으로 찍은 직캠은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위아래'는 색소폰의 강렬한 라인과 따라 부르기 쉬운 후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전 타이틀곡 '매일밤' 에 이어 멤버 LE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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