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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운동법 공개 "4분 밖에 안 했는데 숨이 가쁘고…"

입력 2014-11-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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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운동법 공개 "4분 밖에 안 했는데 숨이 가쁘고…"


'타바타 운동'이 화제다.

타바타 운동이란 지난 1996년, 이즈미 타바타 박사가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박사의 이름을 따 붙여졌다.

타바타 운동은 20초 동안 정확한 자세로 최대한 빠르고 격하게 움직인다. 10초간 휴식까지 총 8회를 반복하면 된다.

타바타 운동의 원리는 짧은 기간에 강도 높은 운동을 통해 몸이 계속 운동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 운동을 끝낸 뒤에도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드는 것이다.

타바타 운동은 상체, 하체, 전신, 어떤 동작에도 적용할 수 있고 정해진 시간 최대한의 힘을 들여 운동을 하고 일정 시간 쉬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체력 향상이나 어떤 기능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경우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집중적으로 반복하는 운동법이기 때문에 체중을 많이 받는 부위, 특히 발목이나 무릎에 연골 손상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직접 운동을 해본 경험자는 4분밖에 안 했는데도 굉장이 숨이 가쁘고 힘들다고 전했다.

타바타 운동법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바타 운동법, 다이어트에 좋겠네", "타바타 운동법, 오늘부터 해야지", "타바타 운동법,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인다", "타바타 운동법, 정말 효과 좋을까?", "타바타 운동법, 4분하고 기절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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