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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광민 부유했던 유재하 언급 '집안 집기 다 외제품'

입력 2014-10-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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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광민 부유했던 유재하 언급 '집안 집기 다 외제품'

'라스' 김광민 부유했던 유재하 언급 '집안 집기 다 외제품'

10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27년 전 이맘때 작고한 유재하를 기리며 '유재하이기 때문에' 특집으로 방송돼 김광민, 장기호, 박원, 조규찬이 게스트로 줄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민은 "유재하는 술을 굉장히 좋아했다. 술 마시다가 돈이 떨어지면 집에서 돈을 가져와 더 마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MC 김구라가 "유재하씨의 집안이 사업을 해서 부유했다고 하더라"고 질문하자, 김광민은 "그 집안이 재벌에 가까웠다"고 '준 재벌 집안'임을 밝혔다.

장기호는 "아버님이 탄광을 하신 것으로 안다. 재하의 외모는 중산층 아래쪽 이미지인데 집을 가보면 굉장히 부유했다"며 "약간 빈티지다. 재하 집에 있던 모든 집기는 외제품이였다."라고 당시 부유했던 유재하의 집안을 회상했다.

한편, 유재하는 1987년 8월 1집 '사랑하기 때문에'를 유작으로 남기고 그해 11월 1일 술에 취한 친구의 차에 동승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故 유재하 재벌 소식에 네티즌들은 "규모가...", "유재하 정말 몰랐어", "돈을 더 가져와서 술먹을 정도라니 대단하구만 ", "유재하 노래 좋은데", "라디오스타 아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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