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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전화] "이순신대교 흔들림, 난간 가림막 설치 때문"

입력 2014-10-27 17:09 수정 2014-12-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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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재 이순신대교는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먼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시민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홍인호/'이순신 대교' 사태현장 시민 : 어제저녁 6시 12분경이었을 겁니다. 평상시보다 바람은 약간 있었는데 얼마 전에 있던 태풍 때도 다리가 그렇게 흔들리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순신대교를 막 통과하는데 다리가 엿가락처럼 올라갔다가 휘청휘청했죠. 그래서 뒤에 있는 아들한테 다리가 이상하다 하고 뒤를 보다 바로 112로 신고를 했죠.]

[앵커]

오늘(27일) 박성준의 직통전화에서는, '이순신 대교' 사태의 현장진단에 참여 중인 전북대 토목공학과 권순덕 교수를 직접 연결하겠습니다.

권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Q. 가림막 때문에 대교 흔들릴 수 있나?
[권순덕 교수/전북대 토목공학과 : 바람 통과하는 곳 천막이 가려서 흔들려]

Q. 아스팔트 균열 등 부실 의혹있는데?

Q. 흔들림 가져온 가림막, 굳이 왜 설치했나?

Q. 이순신대교의 흔들림 방지할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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