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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전 접어든 국정감사…'피아'와의 전쟁, 대책 없나

입력 2014-10-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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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정감사도 이제 종반부에 접어들었는데요. 이번 국감에선 유독 마피아란 단어가 자주 등장했습니다. 왜일까요? 먼저 영상 보시죠.

"국감장에 마피아 등장?"
[유승원 의원/무소속 : 해피아 집단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
"해피아?"
[김기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 모피아의 치욕이다]
"모피아?"
[정미경 의원/새누리당 : 먹고 튀는 게 사기범. 여기는 먹고 꽃보직으로…]
[문재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 군피아 근본원인이자 적폐]
"군피아?"
"공피아?"
"도피아?"
"원전 마피아?"

<그리고 오늘(21일)…>

[이미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 철도고 출신, 진골]
[이노근 의원/새누리당 : 특정 업체에 몰아주는 것. 경력자 출신에 점수 더 줘]
[김상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 철피아 문제 지적]

+++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 정말 많네요. 마피아 종류만 해도 2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Q. 국감 '관피아' 성토 대회 방불

Q. 전문직 분야 '관피아' 대책 없나?

Q. 원전마피아, 사퇴 후 재취업까지?
[이준석/클라세스튜디오 대표 : 특수직, 대체인력 어려워 재취업하기도]

Q. 징벌운운 하면서도 결국 마피아화…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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