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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 살포·북한의 총격…먹구름 낀 남북관계, 어디로?

입력 2014-10-11 15:47 수정 2014-10-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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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0일) 갑작스런 북한의 총격으로 놀란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북한최고위급의 전격 방문 이후 대화 분위기로 가던 남북 관계가 바로 총격이 있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긴박했던 어제의 상황 그리고 이번 사건이 향후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의원,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나오셨습니다.


Q. 대북전단 살포와 총격 간 시간 차이가 큰데?
[홍현익/수석연구위원 세종연구소 : 국군도 원점을 파악하지 못 해.]

Q. 총격전에 사용된 무기는?

+++

[앵커]

어제 대북전단 살포를 주도한 단체죠,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 연결해서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Q. 자제 권고에도 '대북전단 강행' 이유는?

Q. 대북전단 살포 계속할 예정인가?
[박상학/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 북한 주민 알 권리 위해 살포 계속.]

+++

Q. "대북전단 살포 계속" 어떻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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