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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고 평균 '11분' 강제 관람…극장 측 "문제없다"

입력 2014-09-3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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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전에 나오는 광고보는게 싫어서 일부러 늦게 들어가는 경우, 종종 있는데요.

한 소비자 단체 조사결과 영화 상영 전 광고가 평균 11분이라고 합니다.

이 사이 관객들은 보고 싶지 않은 광고를 22개나 봐야했는데요.

이에 관객들의 불만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극장은 문제가 될 것 없다는 입장입니다.

'영화가 10분 정도 늦게 시작할 수 있다'는 안내문구가 티켓에 적혀있고 지각하는 관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이라는 건데요.

하지만 소비자 단체들은 실제 영화 시작 시간을 표시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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