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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민희 결별 "바빠서 소원해져"…공효진과 열애설은 루머

입력 2014-09-25 15:48 수정 2014-10-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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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민희 결별 "바빠서 소원해져"…공효진과 열애설은 루머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조인성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김민희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공동으로 낸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보도된 조인성, 김민희 씨 결별에 관한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과 스케줄로 서로 바쁜 일정을 보냈고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라고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이어 "더불어 일부 언론에서 결별기사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사실 유표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보도는 삼가주시길 바라며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취할 예정이니 이후 신중한 보도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는 이보다 앞서 공개된 조인성,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의 이태원 식사 모습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의 친목 도모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최근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조인성과 공효진은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다녀 온 다음날인 23일 조인성의 동생이 운영하는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조촐한 뒤풀이를 가졌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조인성 소속사 측은 "조인성은 공효진과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한 친구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공효진 소속사 측 역시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친구로서 더욱 가까워졌다. 이번 자리 역시 자연스럽게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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