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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박 대통령 향한 여야 '쓴소리'

입력 2014-09-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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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 할 것 없이 당내에서는 의원들의 쓴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여당 의원들, 박근혜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사이 청와대와 정부 정책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 비대위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쏟아지는 여야 의원들의 '말말말'을 모아봤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앙대 이상돈 명예교수, 경희대 김민전 교수 나오셨습니다.

[[이병석/새누리당 의원(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 : 일시적으로 국민의 분노를 샀다고 해양주권을 지키는 기관을 하루아침에 없애버리는 것은 사려 깊지 못한 결정이라고…]
[심재철/새누리당 의원(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 : 증세는 없다는 대통령의 지난 발언에 발목이 잡혀 증세를 하는데도 증세가 아니다라는 식의 어설픈 변명을 계속하다가는 국민의 신뢰만 더 떨어질 뿐입니다.]

Q. 여당 내 청와대·정부 정책 비판적 목소리 있는데…
[김민전/경희대 교수 : 박 대통령 집권 2년 만에 여당 쓴소리 이례적]

Q. 대통령 자리 비운 사이 '쓴소리'…이유는?

Q. 여당 내 쓴소리, 탈박 현상의 조짐인가?

Q. 새누리 보수혁신위 '친박 배제' 구성, 평가는?

Q. 김무성 "지역·계파 안배 없었다" 발언…결국 친박 배제?

Q. 정동영 "친노 독과점, 김무성 배워라"…배경은?

Q. '친노 강경파' 당권 장악 우려…가능성은?

Q. 안철수 "현실 정치 2년…경험 부족했다"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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