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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차라리 그때 애라도 낳을 걸…" 충격 고백

입력 2014-08-30 13:54 수정 2014-10-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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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차라리 그때 애라도 낳을 걸…" 충격 고백


'댄싱 퀸' 김완선이 억울한 루머에 해명했다.

김완선은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활동 공백기 출산 루머에 휘말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90년대 초반 홍콩이나 대만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없지 않았냐. 홍콩에서 활동 준비를 하고 대만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할 무렵 한국에서는 공백기였다. 그러다 보니 애기 낳으러 갔다는 루머까지 나오더라"며 "차라리 그때 애를 낳았으면 참 좋았을 걸. 그랬다면 지금 내가 그 친구를 제작할 수도 있지 않았겠냐"고 아쉬워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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