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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사망 사건, 계속되는 논란…해법은 휴대전화?

입력 2014-08-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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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떻게 해서라도 보내고 싶지 않다,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을 정도다" 윤일병 사망 사건을 보며 한 부모가 남긴 말씀인데요. 6, 70년대도 아닌 2014년 현재. 군대에서 가혹행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안 보내고 싶다는 부모님들의 심정…이해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윤 일병 사건, 물론 수사 중이기 때문에 지켜봐야겠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논란들이 있는데요. 이 시간 짚어보겠습니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김태현 변호사 함께 합니다.

<윤 일병, 계속되는 논란 ① 덮어야 산다?>

Q. 군, 사건 초기부터 축소·은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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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계속되는 논란 ② 임관 일주일 신참 검찰관>

Q. 신참 검찰관이 수사 담당, 흔한 경우인가?
[신인균/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 사단 검찰관 1명밖에 없어]
Q. 군검찰, 진상파악 의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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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계속되는 논란 ③ 보직해임·정직 3개월?>

Q. 강제추행죄 추가, 형벌 변화는?
Q. '살인죄 적용' 여론 일고 있는데?
Q. 사건에 비해 간부 징계는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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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계속되는 논란 ④ 해법은 휴대폰?>

[윤후덕/새정치민주연합 의원 : 차라리 엄마한테 이를 수 있게 핸드폰을 지급해요. 미군들은 어떻게 생활합니까? 우리 병사들도 엄마한테 이를 수 있게 좀 해줘요.]
[권오성/육군참모총장 : 그 문제도 현재 저희들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후덕/새정치민주연합 의원 : 핸드폰을 줘요. 돈 주고 군 장비로 주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가지고 있는 것 쓰게 해줘요. 외부와의 통신이 항시 되고 있으면 누구도 못 때립니다.]

Q. '병사에게 휴대폰 지급' 찬반 논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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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계속되는 논란 ⑤ 노동신문에 실린 윤 일병>

Q. 노동신문 '윤일병 사건 비난'…어떻게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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