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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근석 등 한류스타, 탈세 연루 정황…"절대 아니다"

입력 2014-07-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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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유명 한류 연예인들의 중화권 마케팅을 담당하는 연예 에이전시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국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내에 들여오면서 환치기 방식으로 탈세한 혐의인데요.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에이전시는 비 씨와 장근석 씨 등 한류 연예인 20여명의 중화권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로, CF부터 콘서트, 콘텐츠 유통 등을 주선해왔는데요.

검찰은 최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이 에이전시의 한국지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국세청에 탈세 여부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한 편 가수 비 씨와 장근석 씨 측은 이같은 혐의에 대해 "절대 아니라"며 "합법적인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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