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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발제] 최전방 위험병사 10%…'제2의 임병장' 방지책은?

입력 2014-06-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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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3일) 임 병장이 자해 후 생포됐습니다. 그 이후 소식이 궁금한데요, 그럼 국회 40초 발제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 가까스로 후반기 원구성

여야가 조금 전 국회 본회의를 열고 19대 후반기 국회를 구성할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26일 만에 가까스로 진용을 갖추게 된 겁니다. 계속 미뤄졌던 인사청문회 일정도 시작될 걸로 보입니다.

▶ 최전방에 위험병사 10%

국회 국방위 소속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한해에만 인성검사 이상자의 85%가 현역 판정을 받아 입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2의 임병장이 나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 한일 의원연맹 오찬

한일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방한 중인 일본 자민당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고노담화 검증에 대한 국내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우리 의원님들, 열 받아서 더치페이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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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군이 관심병사에 대한 관리를 더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럼 얘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국방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시다. 구동회 기자!

Q. 임 병장, 총기난사 원인은 '계급 열외'?

Q. 자살시도 임 병장, 유언장 내용 공개됐나?

Q. 모포에 덮인 부상병, 임 병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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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 병장 총기난사 '부대 내 왕따'가 원인?

Q. 임 병장 사건 '뇌관' 건드린 진짜 원인은?

Q. '제2 임병장'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Q. 부족한 병력자원…쌍끌이식 현역 판정도 문제?

Q. 임병장 아버지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호소

Q. 관심사병들의 GOP 투입, 엄격한 검증 필요

Q. 검거까지 43시간-오인사격까지…혼란 원인은?

Q. '진돗개 하나' 상황에서 경찰은 몰랐다?

Q. 회복 중인 임병장, 향후 수사 일정은?

Q. 상관·초병 살해 임병장…사형 판결 받을까?

Q. 저격수 옆 미소짓는 할머니…군기강 해이?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합시다. 오늘 국회 기사 제목은 <최전방에 제2의 '임병장' 수두룩, 대책 서둘러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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