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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폐지 논란…"소방관 국가직 전환 요구가 핵심"

입력 2014-06-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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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0도를 웃도는 더위 속 "119를 살려주세요" 119명의 릴레이 1인 시위. 소방관INT "해경에서 잘못한 게 왜 소방까지 불똥이 튀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고" 일파만파 번지는 '소방방재청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자, 영상으로 먼저 보셨습니다. 소방관들, 평소에도 고생이 많으시죠. 저렇게 복장을 다 갖춰 입고 있으니, 보기만 해도 그렇습니다.

Q.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호소

Q. 3만 9000여 일선 소방관은 지방직

Q. 지방직, 지자체장이 임용·승진 결정

Q. "소방관은 행정관료 손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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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경력 전직 소방관' 박명식 '소방의 소리' 대표 연결>

Q. 1인 시위, 소방관들이 요구하는 내용은?
[박명식/소방의 소리 대표 : 소방관들 국가직 전환 요구가 핵심, 재정여건 나쁜 지역 소방관들 지원 나빠. 소방관들을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져. 국가 예산 받아 제대로 된 서비스 하고자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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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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