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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이소연-남궁민-김시후-이태임, 4각 관계 예고!

입력 2014-05-22 09:54 수정 2014-05-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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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에서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사로잡을 공감백배 로맨스가 펼쳐진다.

지난 14회를 기점으로 본격 2막을 알린 '12년만의 재회'가 이소연(장달래 역)-남궁민(유준수 역)-김시후(유준성 역)-이태임(주다해 역)의 4각 애정전선을 예고, 주말극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2002 월드컵 커플이었던 장국(윤소희 분)과 유준수(이원근 분)의 풋풋한 첫사랑은 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 시키며 엄마 미소를 자아냈던 터. 하지만 오해로 인해 준수를 원망하며 미국으로 떠났던 국은 12년이 지나 같은 직장에서 준수(남궁민 분)를 만나게 되는 모습으로 이들의 인연이 다시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달래 된, 장국' 이소연-남궁민-김시후-이태임, 4각 관계 예고!


특히, 장국은 장달래(이소연 분)로 이름을 개명한 것은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달라진 외모와 스타일로 준수가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 나홀로 준수와 무철(이용주 분)의 존재를 알고 있는 달래가 다시 만난 준수와 어떻게 관계를 진전시켜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12년 전, 준수를 좋아했던 다해(이태임 분)와 그런 다해를 좋아했던 준성(김시후 분)은 어느덧 정형외과 의사 선후배로 성장해 있어 달래-준수 커플에 이은 새로운 핑크빛 기류를 짐작케 하고 있다. 이에 4인 4색의 매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얽히고 설키게 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드라마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변화를 겪은 주요 인물 4인방의 4각 로맨스는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엮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본방사수의 구미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철수(이한위 분)와 헤어지고 힘들어했던 영희(지수원 분)가 피부관리실의 원장이 되며 우아하게 변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JTBC '12년만의 재회'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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