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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해경 첫 보고서, 담당자라면 의문 가졌어야"

입력 2014-05-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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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주 전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초기 해경의 부실한 보고서, 저도 그 날의 상황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요, 제가 2시 50분에 방송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368명 구조라고 했습니다. 방송이 끝나갈 무렵 3시 40분 가까이 됐을 때 그 때서야 구조된 숫자가 그게 아니라 한 160명이다, 갑자기 그렇게 뒤바뀐 모습을 봤습니다. 오후 시간대였는데, 오전부터 해경이 보고서에 구조하는 과정을 줄인 거죠?


Q. 구조는 과장, 실종자 보고는 생략
[성화선/현장취재 기자 : 해경, 사건 초기 현장도 모른 채 엉터리 보고]

Q. '엉터리 보고'…도대체 왜?
[정미경/변호사 : 오전 9시30분 첫 보고…아무도 신경 안 쓴 듯. 해경 첫 보고서…담당자라면 의문 가졌어야. 긴박한 상황…엉터리 보고서 쓸 시간 있었나]

Q. 핵심 인사 3인방, 출석할까?
[정미경/변호사 : FBI와 공조…미국 적극적으로 송환 협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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