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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도 SSU 최고라는 것 알아…초기 대응 실패 한 것"

입력 2014-05-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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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SU 전우회 김도현 회장, 연결돼 있습니다. 김도현 회장님!

Q. 해경이 해군 특수정예요원을 두고 민간잠수요원을 기다린 이유는?

[김도현/SSU 전우회 회장 : 해경, 초동 대처 너무 등한시]

Q. 해경과 해군, 구조 활동에 사용되는 장비들 차이가 큰가? 어디의 것이 더 좋은가?

[김도현/SSU 전우회 회장 : 해경, 관련 훈련 포기하고 있어]

Q. 해경이 민간잠수요원을 기다렸던 이유, 민간의 실력과 장비가 더 우수해서?

[김도현/SSU 전우회 회장 : 해경 장비, 민간보다 떨어져]

Q. 해군의 SSU가 인력·기술 면에서 최고라는 것을 해경도 알고 있었다면, 왜 특정 업체가 해군보다 앞서 구조 작업하게끔 한 건가?

[김도현/SSU 전우회 회장 : 해경도 해군이 최고라는 것 알고 있어. 해경 초기 대응, 모든 게 실패]

Q. 미숙한 초기 대응, 해경과 해군의 알력 싸움 때문인가, 컨트롤타워의 부재 때문인가?

[김도현/SSU 전우회 회장 : 해경-해군, 협조체계 일원화 됐어야. 해군은 보조 업무, 모든 지휘권은 해경]

Q. 서해 페리호 사고 때도 군경 합동 구조작업 이뤄졌지만 희생 커…당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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