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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카 찾은 잠수사 "해경 꿈 가진 아이였는데.."

입력 2014-05-01 17:18

"한명이라도 찾아야 한다 생각…조카 찾았지만 다른 실종자 가족에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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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라도 찾아야 한다 생각…조카 찾았지만 다른 실종자 가족에게 미안"

[앵커]

합동 분향소의 모습 전해드렸는데요. 유가족들의 마음이 어떨지, 감히 짐작하기도 어렵습니다. 또 한 가지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 조카를 찾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던 이모부가 결국 보름 만에 조카를 발견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이 이모부께서는 산업 잠수사셨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진도로 내려가 민간 잠수부로 수색 작업을 펼치셨는데요. 이야기를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지수 잠수사님, 연결돼 있으시죠?

Q. 애타게 찾던 조카 언제 발견했나

Q. 조카를 찾으러 입수하는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을 것 같은데

Q. 사고 발생 소식을 듣고 구조 작업에 참여하셨는데

Q. 바닷속 상황은 어땠나

Q. 조카의 꿈이 해양경찰이 되는 것이었다는데

Q. 조카가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 남긴 이야기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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