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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DT동지회 회장 "언딘, 인양 전문업체로 알고 있다"

입력 2014-04-25 17:26

"해경서 공식적인 투입 요청은 없었다"
"다이빙벨 어느 정도 가능성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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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서 공식적인 투입 요청은 없었다"
"다이빙벨 어느 정도 가능성 있다고 판단"

[앵커]

이번에는 UDT 동지회 권경락 회장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전화로 잠깐 이야기를 나눠보죠.

권 회장님, 연결돼 있으시죠? 보도된 바에 의하면 사고가 나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가서 투입요청을 하셨는데 해경에서 시간만 끌다 투입을 시켜주지 않아 돌아왔다는 주장이시죠?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을 좀 해주시죠.

Q. UDT동지회, 이전에 참여했던 사례는?
[권경락/UDT 동지회 회장 : 과거 해난사고에 참여한 적 있어.]

Q. 해경 "검증 안 된 잠수사 무작위로 투입할 수 없어" 입장에 대한 생각은?

Q. 논란이 되는 업체 '언딘', 현장에서 본 적 있나??
[권경락/UDT 동지회 회장 : 17일 언딘 업체가 와 있다고 들어.]

Q. '언딘'은 구조전문 업체인가? 인양전문 업체인가?
[권경락/UDT 동지회 회장 : 언딘은 인양전문 업체로 알고 있어.]

Q. 오늘(25일)부터 다이빙벨 투입…효과는 어느 정도로 예상?

Q. 해경, 민간잠수사에 투입 요청…UDT동지회에도 요청 왔었나?
[권경락/UDT 동지회 회장 : 해경에서 공식적인 투입 요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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