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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우리 인연 안 끝났다" 실종자 주변인들의 메시지

입력 2014-04-21 15:36 수정 2014-04-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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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제자들의 전하고 싶은 메시지

"무조건 구출될 거야. 걱정하지마"

"무사히만 돌아와줘"

"선생님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다시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할머니가 애타게 기다린다"

"아빠의 가슴은 찢어진다. 미안하다. 할 말이 없다"

"조금만 기다려, 조금만"

"내 아들과 인연이 여기까지라고 절대 생각 안 합니다"

"사랑한다, 침착해라"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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