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오현경 해명, 강호동과 스캔들에 "그랬으면 좋았을 걸…"

입력 2014-04-01 09:21 수정 2014-05-30 18:3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오현경 해명, 강호동과 스캔들에 "그랬으면 좋았을 걸…"


'오현경 해명'

배우 오현경이 강호동과 스캔들에 대해 해명을 했다.

오현경은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강호동과의 썸씽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있었으면 참 좋았을것"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너무 바쁘고 씨름에 관심이 없어서 강호동이 천하장사가 된지도 몰랐다"며 "과거 사석에서 지인들을 만났다가 우연히 지인과 친한 강호동을 소개받게 됐다. 당시 '천하장사'와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고 동갑이란 공통점이 있어 친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또 "세월이 흘러 '호동아' 했더니 다 의아하게 보더라. 그게 더 놀라웠다. '얘가 후배들을 잡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턱관절 수술과 보톡스 마니아 루머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오현경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현경 해명, 강호동과 오현경 매치가 잘 안 된다" "오현경 해명, 강호동이랑 동갑이었어?" "오현경 해명, 루머가 많았던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관련기사

관련키워드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