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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타고 출소…허재호 논란에도 특혜 준 교도소, 왜?

입력 2014-03-27 19:11 수정 2014-03-2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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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억 노역으로 유명한 허재호 회장, 어젯(26일)밤 5억 노역이 중단되면서 교도소에서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풀려날 때도 특별대우를 받았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허재호 전 회장은 밤 9시 55분에 출소했습니다. 원칙대로라면 기자들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교도소 정문까지 200m를 걸어 나와야 했는데요. 하지만 교도소 문밖에서 기다리던 기자들은 마지막까지 골탕을 겪어야 했습니다. 교도소 안까지 승용차가 들어와서 허재호 전 회장을 태워서 나온 거죠. 기다리던 기자들이 허탕을 쳤습니다.

Q. 허재호 전 회장 향한 '특혜'…왜

Q. 허재호 논란에도 특혜 준 교도소…왜

Q. '회장님 특혜' 어떻게 보나
[이상돈/중앙대 명예교수: '허재호 특혜' 상식에 어긋나]

Q. 3일 동안 15억 탕감, 받아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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