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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루머 피해담 공개 "펑펑 운적 있다"

입력 2014-03-22 17:35 수정 2014-05-3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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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루머'

'마녀사냥' 성시경이 루머로 인해 윤종신에게 오해를 샀던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는 전 여자 친구가 퍼뜨린 소문 때문에 힘들어하는 남자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성시경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성시경은 기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악의적인 소문이 돌았지만, 진실은 곧 밝혀질 거라 개의치 않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그 소문을 듣고 사실을 오해한 윤종신이 "앞으로 너랑 일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고 속상한 마음에 처음으로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어떤 루머가 돌 때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를 의심하면 정말 힘들다."며 사연자가 겪고 있을 상황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 루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루머, 소문이 사람잡는다더니" "성시경 루머, 안타까웠다" "성시경 루머, 많이 힘들었겠다" 성시경 루머, 지금은 오해 풀렸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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