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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서 24시간 달린 남자…그를 뛰게 한 이유는?

입력 2014-03-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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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모자라'라는 노래 제목처럼, 하루종일 달리고 또 달린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채 1시간도 유지하기 어려운 러닝머신 위에서 무려 24시간을 달린 남자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스페인 출신의 마라토너 미겔 카포인데요.

오후 6시에 러닝머신에 오른 그는 정확히 다음 날 오후 6시까지 247.5Km를 달려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힘든 도전에 나선 이유, 바로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서인데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감동의 재능기부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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