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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희철 "소녀시대 뮤비파일 손실, 말이 안돼"

입력 2014-03-07 01:01 수정 2014-03-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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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같은 소속사 걸그룹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데이터 손실 사건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눈치작전 속 걸그룹 A매치'라는 주제로 소녀시대와 2NE1의 컴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파일 손실이라는 그 말 자체를 믿지는 않는다"며 입을 열었다.

허지웅은 이어 "SM의 공식적 발표이니 그렇다 치고, 큰 회사의 간판급 가수가 음반을 내는데 통제가 되지 않는 모습이 보이는지 묻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는 김희철은 "사실 뮤직비디오 파일 손상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면서 "파일이 정말 손실이 된건지, 의견 조율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확실히 알지는 못하겠지만 소녀시대 멤버들도 정말 재촬영을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실제 소녀시대 멤버들도 자신들의 SNS에 뮤직비디오 재촬영에 대해 의견을 남겨놓기도 했다.

방송뉴스팀 김형준 기자 media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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