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하뉴-율리아, 어깨 밀착 '다정샷'…"언제 친해졌어?"

입력 2014-02-14 16:15 수정 2014-02-15 17:11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하뉴-율리아, 어깨 밀착 '다정샷'…"언제 친해졌어?"


소치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하뉴 유즈루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커플샷이 눈길을 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뉴와 율리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하뉴는 지난 13일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하뉴 유즈루는 세계 최고 기록인 101.45점을 획득했다. 쿼드 러플 점프와 트리플 악셀 등 각종 점프를 모두 실수 없이 해내며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100점을 돌파했다.

하뉴 유즈루는 올해 20살인 1994년 일본 미야기현 출신. 현재 와세다 대학 인간과학부에 재학 중이다. 취미는 음악 감상과 비디오 게임, 이어폰 수집으로 알려졌다. 누나의 영향으로 4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시작해 중학교 1학년 때 일본 주니어 선수권 3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일간스포츠 J스포츠팀
사진=KBS 영상 캡처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