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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 '암행어사' 남성미 철철, "첫 무대부터 에너지 폭발"

입력 2014-02-13 18:46 수정 2014-02-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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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 '암행어사' 남성미 철철, "첫 무대부터 에너지 폭발"


씨클라운이 강렬한 모습으로 첫 무대를 삼켜버렸다.

'신사돌'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부드러운 음악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씨클라운은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암행어사'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3분 남짓 짧은 시간 동안 강렬한 힙합 리듬과 파워넘치는 퍼포먼스는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초반 래퍼 롬의 짐승같은 랩에서 남성미가 철철 흘러나왔다. 의상도 붉은 색으로 통일해 강렬한 느낌을 더했고, 후반 선보인 복싱춤에서는 파워가 느껴졌다. 이미지를 180도 바꿨지만, 어색하지 않고 제 옷을 입은 듯 어울렸다는 평가.

씨클라운은 "이번 만큼은 자신감이 있다. 주위 스테프들의 평가도 좋다. 하지만 자만하지 않겠다. 첫 무대부터 박살내자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비장의 무기는 포인트 안무다. 제스쳐나 표정 연기도 기대 많이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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