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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로 전국 20만명의 관객과 울고 웃었다

입력 2014-02-12 10:00 수정 2014-02-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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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로 전국 20만명의 관객과 울고 웃었다




김제동이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로 전국의 20만명의 관객과 울고 웃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김제동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공연에서 20만번째 관객을 맞이한다. 지난 2009년 12월 토크콘서트를 시작해 전회 전석 매진기록을 달성하며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를 자신 만의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킨 김제동이 공연을 시작한지 4년 2개월 만에 다섯번째 시즌 공연으로 전국 누적관객 20만명을 돌파한다. 오는 4월 말까지 매주 주말마다 이어지는 시즌5의 공연 중 4월 19일 군산 공연으로 200회의 공연 기록도 넘게 된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보여준 다른 공연과의 차이점은 김제동이 공연 시간 중 많은 시간을 객석으로 뛰어들어 관객과 함께 이야기하며, 그들을 주인공으로 만들기도 하는 등 끊임없이 소통을 한다는 점이다. 또한 공연의 핵심인 토크 뿐 만 아니라 다채로운 영상과 오로지 공연에서만 들을 수 있는 김제동의 노래, 그리고 공연 직전까지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깜짝 게스트들의 등장은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그 동안 유재석, 이승엽, 이효리, 손예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약 90여명의 스타들이 김제동을 위해 전국 각 도시를 찾아주는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며 수 많은 관객을 만났다.

김제동은 "변함없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마이크를 잡고 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공연장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20만명 관객 돌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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