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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치행' 김연아, 리프니츠카야와 같은 조 훈련

입력 2014-02-12 01:52 수정 2014-02-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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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치행' 김연아, 리프니츠카야와 같은 조 훈련


'피겨 여왕' 김연아가 최근 기량이 급성장해 주목받고 있는 러시아의 '피겨 신동'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공식 연습을 함께 한다.

소치 겨울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2일 발표한 피겨스케이팅 연습 일정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해진, 박소연 등 한국 선수단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선수들과 함께 4조에 배정받아 공식 훈련을 진행한다.

12일 출국해 13일 새벽에 겨울올림픽 개최 장소인 러시아 소치 현지에 도착하는 김연아는 자신과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주목받는 러시아의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훈련하며 연습무대에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게 됐다.

연습 조 편성이 쇼트 프로그램 경기 당일까지 변함 없이 유지되는 대회 규정상 김연아와 리프니츠카야는 총 닷새 동안 함께 연습할 예정이다.

J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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