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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지브라 패턴 브래지어입고 볼륨감 과시

입력 2014-01-23 09:48 수정 2014-01-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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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지브라 패턴 브래지어입고 볼륨감 과시


新 베이글녀 예원이 전효성에 이어 속옷 모델로 발탁됐다.

예원은 감성내의 브랜드 예스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오는 봄·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20대 소녀다운 상큼 발랄한 이미지에 남다른 볼륨감을 지닌 반전 몸매를 가진 예원은 아이돌계 '베이글 몸매 끝판녀'로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예스는 예원이 밝고 당당한 모습과 연기 활동을 통해 보여준 풍부한 감정으로 브랜드 콘셉트에 걸 맞는 통통 튀는 스무살 감성을 제대로 표현해 줄 것이란 평가다.

예스 측은 "예원 특유의 발랄하고 섹시한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에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예원과 함께 예스만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며,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이너웨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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