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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골든디스크] 로이킴, 시상식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입력 2014-01-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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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이 1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원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로이킴은 데뷔곡 '봄봄봄'의 성공으로 '슈퍼스타K' 출신 가수라는 꼬리표를 떼고 '아티스트 로이킴'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8월 미국 조지타운대 경영학과 학업을 위해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던 로이킴은 골든디스크 시상식 참석을 위해 귀국해 오랫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수상 소감으로 "사실 이런 자리에 서는 것만으로도 꿈은 자리인데 상까지 주셔 너무 영광스럽다. 응원 해주시는 내 사람들에게 이 영광을 바치겠다. 한 걸음 한 걸음 발전하는 모습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엑소·소녀시대·샤이니·f(x)·씨스타·씨엔블루·포미닛·2NE1·크레용팝·비스트·에이핑크 등 K-POP의 대표주자들이 총출동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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