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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골든디스크]'인기상' 소녀시대 "곧 컴백…기다려 달라"

입력 2014-01-16 18:09 수정 2014-01-1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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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1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원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소녀시대는 자타공인 '골든'걸그룹이다. 2009년 '소원을 말해봐'로 음원 대상, 2010년 '오'로 음반 대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더 보이즈'로 다시 음원 대상을 수상하며 3연속 대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초 걸스힙합이 메인인 '아이 갓 어 보이'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단체 의상을 벗어던지고 9인 9색 각각 다른 의상과 스타일링을 차별화를 둬 성공을 거뒀다.

수상자로 나온 소녀시대 태연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티파니는 "투표가 엄격하고 힘들게 이뤄진다. 이 상은 팬들의 것"이라면서 "곧 컴백을 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엑소·소녀시대·샤이니·f(x)·씨스타·씨엔블루·포미닛·2NE1·크레용팝·비스트·에이핑크 등 K-POP의 대표주자들이 총출동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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