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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골든디스크] 저력의 에일리·포미닛, 본상 수상

입력 2014-01-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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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와 걸그룹 포미닛이 1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힙합상을 수상했다.

에일리에게 골든디스크 본상을 안긴 '유앤아이'는 신사동호랭이와 쿠파가 공동작업한 곡으로 연인에게 먼저 당당하게 이별을 선언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렬한 사운드와 에일리의 파워풀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포미닛의 '이름의 뭐예요?'는 지난해 4~5월 내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엑소·소녀시대·샤이니·f(x)·씨스타·씨엔블루·포미닛·2NE1·크레용팝·비스트·에이핑크 등 K-POP의 대표주자들이 총출동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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