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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엄청난 한파에 103년 만에 얼어붙어 '장관'

입력 2014-01-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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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엄청난 한파에 103년 만에 얼어붙어 '장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엄청난 한파에 103년 만에 얼어붙어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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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엄청난 한파에 103년 만에 얼어붙어 '장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북미 지역에 몰아치고 있는 강력한 한파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완전히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얼어붙은 폭포는 캐나다에서 미국 쪽으로 향하는 3개의 물줄기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에 걸쳐있다. 이 지역은 현재 북미를 덮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지역이다. 현재 이 지역은 섭씨 영하 37도에 이르렀고, 체감온도는 영하 7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는 장관을 이뤄 극심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1911년 이후 무려 103년 만에 완벽하게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한파에도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정말 이번 한파가 엄청나긴 한가 보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남극만큼 춥다더니…",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지구 이상기후 현상 무서울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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