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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특집토론] 2014 한국사회, 4인 논객이 말한다

입력 2014-01-01 22:24 수정 2014-05-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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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JTBC 뉴스9 새해 첫날 방송은 2시간 특집으로 진행중입니다. 지금부터는 앞서 예고해드린대로 2014년 한국사회가 풀어야 할 3대 과제를 놓고 집중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볼까 합니다. 오늘(1일) 이 자리를 위해서 네 분 논객을 스튜디오로 모셨는데요. 한분 한분 소개부터 하지요. 먼저 제 오른쪽으로 전원책 자유경제원장님이 자리하셨습니다. 옆에는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님. 그리고 제 왼쪽으로는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님이 나와계시고요. 마지막으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님. 네 분 모두 새해 첫날 방송에 이렇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에는 시청자 여러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SNS를 통해 참여하실 분들은 JTBC 뉴스 공식 트위터에 의견 올려주시고 전화로 참여하실 분들은 02-751-6123번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들어가기 앞서 오늘 신년특집 토론에서 다룰 2014년 한국사회 3대과제는 무엇이고 어떤 절차를 통해 선정이 됐는지, 김소현 기자의 브리핑부터 들어보겠습니다.


◈ 쟁점 ◈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의혹

Q. 한국정치의 블랙홀 됐는데…가장 큰 책임은?

Q. 박 대통령, 그간의 기조에서 달라질까?

Q. 특검 도입이 사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Q. 국정원 개혁법안, 얼마나 효과적일까?

◈ 쟁점 ◈ 공기업 개혁과 민영화 논란

Q. "비정상의 정상화"…공공요금 인상부터 나오는데?

Q. 공기업 민영화가 과연 대안이 될 수 있나?

Q. 노조는 개혁의 파트너인가, 걸림돌인가?

◈ 쟁점 ◈ 복지공약 후퇴와 증세 논란

Q. 증세로 인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데?

Q. 최고세율 소득세 대상 확대, 증세의 신호탄인가?

Q. 다가오는 지방선거,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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