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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김성균 첫인상, 먼저 말 놓기 어려웠다"

입력 2013-12-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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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김성균 첫인상, 먼저 말 놓기 어려웠다"

'김성균 첫인상'

김민종이 김성균의 첫인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는 김민종이 출연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민종은 "'응답하라' 시리즈에 출연하기로 지나가듯 약속했는데 진짜로 감독과 작가가 대본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김민종은 "극중 '삼천포'역의 김성균 씨는 촬영날 처음 봤다"며 "쉽게 말을 놓을 수 없는 비주얼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성균 첫인상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김성균 첫인상, 누가봐도 그럴 듯", "김성균 첫인상, 공감되네", "김성균 첫인상, 영화 이미지가 너무 강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김성균 첫인상, tvN '응답하라 199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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